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07-14 09:19:48
기사수정


▲ 창원시가 평성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지 선분양 공급과 창원시 관내 및 도내 기업의 효율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7월 16일(목)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계신문] 창원시가 7월 16일(목)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평성인더스트리아㈜와 함께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평성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지 선분양 공급과 창원시 관내 및 도내 기업의 효율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다.


창원시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 개발계획 설명, 산업용지 가격경쟁력, 광역교통망 등 입지의 우수성, 창원시 기업지원제도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의 전반적인 이점 등을 홍보하면서 참여 기업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투자 의향을 타진할 계획이다.


평성일반산업단지는 첨단수송기계 부품 특화산업단지로 금속가공제조업, 전자부품, 통신장비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이 입지할 수 있다. 특히 절삭유를 사용하는 기계업종에 대한 제한이 없어 다양한 업종의 기업 유치가 가능해 많은 기업으로부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른 PF자금 조달을 위한 선분양 확보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선분양에 따른 인센티브 등 기업체에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 많은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성일반산업단지는 마산회원구 내서읍 평성리 일원 69만㎡에 사업비 3,090억 원이 투입되며, 2019년 1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하여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올 연말 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조사가 착수될 예정이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이은아 기자 lena@mtnews.net

관련기사
기사수정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서브우측_연일
서브우측_시바우라기계
서브우측_서형
서브광고_다주하이테크
서브광고_알이디
서브광고_한일
서브우측_한국근강도량형
서브광고_현대중공업
서브우측_대하기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