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10-10 11:40:58
  • 수정 2018-10-10 15:23:48
기사수정


▲ ‘WELDING KOREA 2018(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23개 업체 508부스로 개최된다.



[기계신문]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국내 유일 용접·절단 전문 산업전시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이 글로벌 3D프린팅/적층제조 전시브랜드 TCT KOREA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23개 업체 508부스로 개최된다.


198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WELDING KOREA는 전 세계 1만 5천여개의 전시회 중 약 6 %만이 취득할 정도로 까다로운 UFI 국제인증을 2011년 취득한 이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경남도 유일 국제인증 전시회이다.


최근 가파른 인건비 상승과 생산성 향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경남지역 생산제조 기업들이 용접, 절단 자동화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에 현대로보틱스, 스토브리, 다이헨, IGM서비스코리아 등 국내외 산업로봇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WELDING KOREA에 출품하여 용접·절단 자동화의 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 ‘WELDING KOREA 2018(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23개 업체 508부스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로봇플러스와 같이 산업로봇을 이용한 자동화 솔루션 업체도 대거 참가하여 낙후된 설비로 인해 높은 인건비를 부담하고 있는 생산제조 현장에 최적인 용접·절단 자동화 시스템을 데모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용접 및 절단 공정 자동화라인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직접 컨설팅도 제공한다.


한편, 용접·절단 최대 수요 산업인 조선 및 중공업이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불황의 어두운 그늘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WELDING KOREA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 ‘WELDING KOREA 2018(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23개 업체 508부스로 개최된다.



경남의 유명 용접명장, 여성 용접 기능장, 오스트리아 용접 마이스터의 다양한 시연 및 강연과 함께 용접 이민·취업 관련 가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WELDING KOREA 주최측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는 현장업무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하이트진로와 함께하는 무제한 비어파티와 스탬프를 찍기만 해도 100%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전시장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오상미 기자 osm@100m.co.kr

TAG
기사수정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서브우측_라인메쎄
서브우측_대하기전
서브광고_한일
서브우측_연일
서브우측_서형
서브광고_다주하이테크
서브광고_알이디
서브우측_한국근강도량형
서브광고_현대중공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