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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1 10: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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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인천TP가 지난 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뿌리기업 현장 채용관’을 운영했다.



[기계신문]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뿌리기업의 매출 증대 및 고용 창출을 이끌어내기 위해 ‘뿌리산업 선도·모듈형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시제품 제작, 기술, 인증, 상품·사업화 및 규제 대응 등 뿌리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한 기업에 많게는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공정기술을 다루는 인천지역 중소·중견 뿌리기업이다.


지원신청은 오는 10월 15일(금)까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천TP 인천뿌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 들어 이레전자㈜(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한 예방진단 및 개선 지원) 등 인천지역 34개 뿌리기업을 선정하여 맞춤형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뿌리기업의 지원 수요가 많은 선도·모듈형 사업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됐다”며 “기업이 요구에 맞는 선택적 지원으로 매출 증대 및 고용 창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TP는 뿌리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해 지난 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인 ‘뿌리기업 현장 채용관’을 운영했다. 새로운 식구를 뽑으려는 4개 뿌리기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100여 명의 구직자와의 사전상담 및 기업정보제공을 통해 진행됐다.


기계신문, 기계산업 뉴스채널

한음표 기자 hup@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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