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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4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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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공작기계 시장은 자동차,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전후방 산업들의 양호한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공작기계 또한 미국, 중국 등 주요국 수출이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계신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6월 공작기계 시장은 자동차,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전후방 산업들의 양호한 수출 증가세에 힘입어 공작기계 또한 미국, 중국 등 주요국 수출이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공작기계 수주는 3,060억 원으로 전월대비 3.1%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76.8% 증가했다. 내수수주는 1,225억 원으로 전월대비 △3.3%, 전년동월대비 +57.7%, 수출수주는 1,835억 원으로 전월대비 △3.0%, 전년동월대비 +92.4%를 기록했다.



▲ 3년간 월별 공작기계 수주 그래프



1~6월 공작기계 수주는 17,30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8.4% 증가했다. 내수수주는 7,39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9%, 수출수주는 9,90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4% 증가했다.


6월 품목별 수주 중 NC절삭기계(3,014억 원, △3.3%), 성형기계(7억 원, △25.1%)는 전월대비 감소한 반면, 범용절삭기계(39억 원, +22.4%)는 증가했다. 머시닝센터(1,374억 원, +10.0%)는 전월대비 증가, NC선반(1,419억 원, 0%)은 전월과 동일한 반면, 프레스(7억 원, △5.7%)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연삭기(NC포함, 43억 원, +108.4%), 밀링기(NC포함, 17억 원, +21.5%), 범용선반(10억 원, +11.4%)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보링기(NC포함, 62억 원, △58.5%)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업종별 수주에서는 자동차 업종의 2021년 6월 수주가 283억 원으로 전월대비 36.9% 감소, 전년동월대비 13.1% 감소했다. 자동차 업종을 제외한 일반기계(310억 원, +7.6%), 조선·항공(98억 원, +15.8%), 전기·전자·IT(250억 원, +1.7%), 철강·비철금속(69억 원, +62.5%), 정밀기계(32억 원, +113.4%) 모두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금속제품(27억 원, △10.1%)은 감소했다.



▲ 3년간 공작기계 생산·출하 그래프



6월 공작기계 생산은 2,357억 원으로 전월대비 16.9% 증가하고(전년동월대비 +67.2%), 출하는 2,733억 원으로 전월대비 18.2% 감소했다(전년동월대비 +73.8%). 1~6월 공작기계 생산은 11,766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9% 증가하고, 출하는 13,28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


6월 품목별 생산에서 NC절삭기계(2,171억 원, +19.1%), 성형기계(156억 원, +1.4%)는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범용절삭기계(30억 원, △25.8%)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NC선반(940억 원, +8.1%), 머시닝센터(844억 원, +7.1%), 프레스(156억원, +2.1%) 모두 전월대비 증가했다.


6월 공작기계 수출은 199백만 불로 전월대비 14.1% 증가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60.8% 증가했다. 1~6월 공작기계 수출은 999백만 불로 전년동기대비 11.4% 증가했다.


대륙별 수출은 아시아(72백만 불, +7.0%), 유럽(71백만 불, +12.1%), 북미(42백만 불, +33.1%) 지역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중남미(6백만 불, △16.2%) 지역은 전월대비 감소했다.


아시아 지역 중 태국(4백만 불, +196.0%), 일본(3백만 불, +23.1%)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중국(30백만 불, △11.1%), 베트남(11백만 불, △8.6%), 인도(8백만 불, △4.0%) 지역은 전월대비 감소했다.



▲ 3년간 공작기계 월별 수출 그래프



북미 지역의 미국(42백만 불, +29.8%), 남미 지역의 브라질(2백만 불, +97.2%)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멕시코(4백만 불, △1.8%)는 감소했다. 유럽 지역 중 독일(16백만 불, +36.4%), 터키(14백만 불, +25.1%), 러시아(4백만 불, +29.4%)는 전월대비 증가하였으나, 이탈리아(12백만 불, △40.9%)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6월 품목별 수출은 NC절삭기계(145백만 불, +4.5%), 성형기계(43백만 불, +43.0%), 범용절삭기계(11백만 불, +99.3%) 모두 전월대비 증가했다. NC절삭기계 중 NC선반(70백만 불, +9.1%), 머시닝센터(49백만 불, +8.7%)는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레이저가공기(14백만 불, △19.8%), NC방전가공기(1백만 불, △5.9%)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보링기(NC포함, 4백만 불, +38.3%), 연삭기(NC포함, 5백만 불, +319.8%), 범용선반(1백만 불, +451.1%)은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밀링기(NC포함, 2백만 불, △54.7%)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성형기계 중 프레스(19백만 불, +32.2%), 단조기(10백만 불, +249.5%)는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절곡기(4백만 불, △56.6%)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6월 공작기계 수입은 112백만 불로 전월대비 29.4% 증가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46.9% 증가했다. 1~6월 공작기계 수입은 510백만 불로 전년동기대비 12.5% 증가했다.


대륙별 수입은 아시아(83백만 불, +33.8%), 유럽(27백만 불, +33.5%) 지역은 전월대비 증가하였으나, 북미(2백만 불, △40.3%) 지역은 전월대비 감소했다.



▲ 3년간 공작기계 월별 수입 그래프



아시아 지역 중 일본(48백만 불, +39.2%), 중국(26백만 불, +35.9%)은 전월대비 증가하였으나, 태국(4백만 불, △6.8%), 대만(2백만 불, △44.4%)은 전월대비 감소했다. 유럽 지역 중 이탈리아(6백만 불, +807.8%), 독일(11백만 불, +10.2%), 스위스(6백만 불, +101.6%)는 전월대비 증가했다.


수입 상위 10개국 중 스위스(7백만 불, +101.6%), 이탈리아(6백만 불, +807.8%), 싱가포르(3백만 불, +313.3%) 등은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입 중 NC절삭기계(88백만 불, +43.8%), 성형기계(15백만 불, +8.5%)는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범용절삭기계(9백만 불, △22.1%)는 전월대비 감소했다.


NC절삭기계 중 레이저가공기(35백만 불, +37.2%), NC선반(14백만 불, +21.1%), 머시닝센터(13백만 불, +34.3%), NC연삭기(11백만 불, +120.8%)는 모두 전월대비 증가했다.


연삭기(NC포함, 12백만 불, +36.9%), 밀링기(NC포함, 3백만 불, +136.7%)는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범용선반(1백만 불, △20.2%)은 전월대비 감소했다. 성형기계 중 절곡기(4백만 불, △7.4%), 전단기/펀칭기/낫칭기(1백만 불, △76.8%)는 전월대비 감소한 반면, 프레스(4백만 불, +100%)는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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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미 기자 osm@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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