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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처 종합 금융지원 프로그램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4회차 선정 개시 선정 시 대출·보증·투자 등 맞춤형 금융지원 제공 2021-10-15
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그램은 금융위원회와 각 산업부문 관계부처가 협업하여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에 기반한 전폭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계신문] 정부는 15일(금) 중소·중견기업 종합 금융지원 프로그램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의 4회차 지원기업 선정을 공고하였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그램은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각 산업부문 관계부처가 협업하여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에 기반한 전폭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종합 금융지원 추진배경



정부는 2020년 7월부터 3차례에 걸쳐 총 600개 중소·중견기업을 ’혁신기업‘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력제조산업 부문의 166개 기업을 선정해왔다.


이번 4회차 기업선정에서는 범부처 200개 이상 혁신기업을 선정할 예정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50개사 규모 신규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부처별 선정기업 수(2021.9월 기준)



선정된 혁신기업 중 금융지원 수요가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기관 협의체를 통해 금융지원이 이루어진다.


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방법으로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 신청 시 기업수요에 맞는 담당 금융기관이 배정되며, 각 정책금융기관에서는 최소한의 심사를 거쳐 지원한도·조건 등을 우대하여 대출·보증·투자 등을 지원하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청 기업의 신제품 개발, 신규사업 발굴, 기업성장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을 보유한 혁신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종합 금융지원 개요



월드클래스 기업,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차세대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사업재편 승인기업 등 산업정책적으로 지원 필요성이 인정된 기업에게는 선정시 가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4회차 선정에서는 정부 R&D과제 수행에 성공하여 사업화 단계에 있는 기업을 우대하여 미래 전략분야 우수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 공고와 관련한 상세사항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신규 지원기업 최종 선정결과는 민간위원회 혁신성 평가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중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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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hjk@m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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